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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연 월례세미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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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작성일시     |     2014-05-22 16:34:27   조회     |     1754
  제목   |     [4월월례포럼] “민주진영 6.4 선거 궤멸은 차기 대선 악영향 미칠 것”

민주진영 6.4 선거 궤멸은 차기 대선 악영향 미칠 것 

미래연 4<월례포럼> 개최... “새정치 이미지만으로는 성공 어려워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미래연 월례포럼> 첫 회가 지난 44() 저녁 노무현재단 회원카페에서 열렸습니다

<미래연 월례포럼>은 최근 통합신당의 출범과 기초선거 무공천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6.4 지방선거 전망과 야권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미래연 임원진·회원, 노무현재단 직원·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월례포럼>의 발제는 이근형 윈지코리아컨설팅 대표(전 청와대 여론조사비서관)이 맡아주셨습니다. 패널 토론은 정해구 성공회대 교수가, 사회는 김인회 미래연 부원장(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이근형 대표는 발제에서 최근 통합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의 기초선거 무공천 논란과 관련해 현재까지 기초선거 무공천에 대한 국민적 인식이 정당의 기득권 희생으로까지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오히려 안철수 진영과 통합을 위해서 생긴 일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고, 정당공천제 폐지가 무엇인지, 기초선거자체가 무엇인지 이해를 하는 국민의 수가 많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표는 최근 대선과 총선, 보궐선거 등을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의 의미와 그 결과에 대한 해석 방법, 그리고 최근 여론조사 결과로 나타난 선거결과 전망과 의미 등에 대해서도 분석과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이 대표는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 민주개혁세력이 대거 참여해 지방권력을 획득했으며 이들이 참여민주주의, 사회적 경제 등 대안모델도 시도했고 지방행정이 달라졌다는 느낌도 만들어냈다고 평가하고 지방권력, 풀뿌리 정치의 의미 등이 국민들에게 인식도 넓어지고 중요성이 인식되어지고 있으나 중앙정치에 의해 풀뿌리 정치가 희생되는 결과를 낳는 것 아니냐, 그래서 정치발전 측면에서 상당히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설명했습니다 

패널토론자로 나선 정해구 교수는 무공천 문제도 전당원투표를 하는 쪽으로 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새정치라는 이미지만 가지고 하는 정치는 진정한 정치가 안되며 제대로 해서 대통령 후보를 만들어내는, 선거 이후의 문제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발제와 패널토론 이후에도 참석자들은 6.4지방선거와 야권의 전략, 기초선거 무공천 방침, 정치지형의 변화 등에 관해 1시간여 동안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2<미래연 월례포럼>(5)은 최근 핫이슈가 되고 있는 국정원·검찰의 증거조작사건, 위헌정당심판청구사건의 변호인단을 초청해, 당시 사건의 쟁점과 수사 및 재판과정 등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날짜, 시간, 장소는 조만간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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