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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작성일시     |     2013-09-24 18:05:58   조회     |     3254
  제목   |     <제4회노무현대통령기념심포지엄> 자료집
  첨부파일1   |     제4회노무현대통령기념심포지엄_발표문_요약.hwp [31]
  첨부파일2   |     미래연-자료집(제4회노무현대통령기념심포지엄).pdf [35]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이 노무현재단과 함께 주최한 <4회 노무현대통령 기념 학술 심포지엄>이 지난 1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시민언론의 뜨거운 관심 속에 열렸습니다

‘2013 한국 민주주의 위기 진단과 재()민주화를 위한 모색을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은 제1부 개회식, 2부 주제발표 및 토론, 3부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1부 개회식에선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천호선 정의당 대표, 안철수, 문재인 의원이 참석, 기념사를 통해 민주주의 회복과 민생정치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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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최병선 미래연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과거회귀를 타파하고 건강한 민주주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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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이병완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민주주의 부활을 소망하고 함께하려는 민주시민들의 촛불이 죽비가 되어 후려치기 전에 집권세력의 각성과 자성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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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이날 기념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장자답게 역사는 진보한다는 신념을 믿으며 민주주의 회복과 민생을 살리는 대장정을 힘차게 이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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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 천호선 정의당 대표는 ()민주화, 민주주의를 다시 찾는다는 의미는 단순히 과거 10년으로 돌아가자는 것이 아닌 뼈를 깍는 고통과 혁신을 수반하는 문제라며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은 서민의 목소리를 지키는 것이고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것은 서민의 힘을 크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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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5) 안철수 의원은 기념사를 통해 정치는 다시 국정원 개혁을 통해 민주주의 근간을 바로잡고 민생문제에 집중해야 한다, 노 전 대통령께서도 같은 생각을 하셨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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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6) 문재인 민주당 의원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세력은 좌든 우든, 진보든 보수든 심판받아야 한다면서 극좌 극우의 극단적인 세력들이 변별될 때 비로소 합리적인 진보와 보수 세력 간에 건강한 경쟁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안보정치·권위주의 부활·경제민주화 역행, 특권구조 해체해 민주주의 회복해야

조국 서울대 교수의 사회로 1시간 30분간 계속된 제2부 주제발표 및 토론에선 정해구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김인회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창기 ()에카스 대표가 각각 박근혜와 안보정치 정권관료 카르텔과 민주주의 해체시도 블랙오션과 이권공화국을 주제로 발표한 뒤 열띤 상호토론을 이어갔습니다.

3부 자유토론에선 권해수 한성대 교수(정부운영)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정치사회) 이원재 문화연대 사무처장(문화) 신인수 민주노총 법률원 변호사(노동) 신태섭 민언련 상임대표(언론) 등이 토론자로 나서 민주주의 회복과 특권구조 해체를 주제로 90분간 토론을 벌였습니다. 3부 사회는 조희연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이 맡았습니다.

올해 심포지엄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태어난 9월에 개최된 첫 기념심포지엄인 데다 민주주의를 평생 과업으로 연구하신 노 전 대통령의 삶을 돌아볼 때 더더욱 의미가 특별한 행사였습니다. 

* 심포지엄 주요 발언과 주제발표 및 토론 내용을 담은 자료집을 첨부합니다. 또 제2부와 제3부의 발표 내용을 요약한 자료도 첨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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