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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작성일시     |     2014-01-03 11:01:47   조회     |     2308
  제목   |     [신간] 이병완 육필에세이 ‘전라도 가시내’

노무현주의자이병완이 꿈꾸는 사람 사는 세상 이야기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의 이사이자 노무현재단 이사장인 이병완 이사장이 광주 서구의회 구의원으로 지낸 36개월 동안의 생활의 단상과 참여정부 시절의 비화 등을 엮은 육필에세이 전라도 가시내를 펴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고 실현하는 저자의 정치적 실험과 비전을 책에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원본보기-클릭하세요! 

 

<전라도 가시내> 출판사 서평 

청와대 도승지에서 구의회 의원으로 

청와대 도승지300조 원 규모의 나라 살림을 맡던 남자가 구청 주부합창단의 간식비 문제로 머리를 쥐어짠다. 놀라운 변신이다.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참여정부의 중심에 있었던, 그러나 이제는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인 이병완이 구의원 생활의 단상을 담은 책을 펴냈다. 이용악의 시전라도 가시내에서 제목을 딴 이 책은 권력의 중심인 청와대를 떠나 저자가 구의원으로서 느꼈던 지방자치 정치의 이면과 좌절, 그럼에도 그 안에서 발견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새로운 희망들, 이와 관련된 참여정부 시절의 비화 등을 상세히 엮었다.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고 실현하는 저자의 정치적 실험과 비전을 책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람 사는 세상, 풀뿌리 민주주의를 꿈꾸다 

1구의원 36개월, 이렇습디다에서는 구의원으로 지낸 36개월 동안의 이야기를 다룬다. 축제를 위한 지방 축제, 중앙정부에 귀속될 수밖에 없는 지방정부의 재정상황, 언제나 변방으로 몰리는 지방정부의 문제 등의 명암을 조명하면서 그 안에서도 지방을 지키기 위한 시민운동, 지역언론 활동 등을 소개하면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능성을 확인한다.

2이 실장! 고향 가서 폼 좀 잡으세요는 저자의 참여정부 시절 활동을 중심으로 참여정부의 지방자치 시대 정책의 비화 등을 소개하면서 지역균형발전을 중시했던 참여정부의 과거 정책들과 일화를 소개한다. 거기에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지난 이야기, 참여정부 시절의 비화 등이 호기심을 돋군다.

3언론이 본 이병완에서는 비서실장 시절, 구의회 의원 당시 저자의 언론 인터뷰를 통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저자의 정치적 비전을 느낄 수 있다.

4이병완의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에서는 당시 정치계 변방에 있던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저자의 힘겹고도 감동스러운 에피소드를 담았다. 

자칭 노무현주의자인 저자는 새로운 정치, 새로운 시대를 위한 실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구의회 의원으로서, 대학 교수로서, 노무현재단 이사장으로서 다양한 방면에서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위해 여전히 새로운 시도를 준비 중이다. “대한민국 정치와 행정의 모세혈관 같은 구의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제야 생생히 목격했다는 저자의 인터뷰 내용과 같이, 변방에서 새로운 정치를 꿈꾸며 실행 중인 실험의 결과가 어떨지 궁금하다. 실마리는 바로 이 책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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